[TV리뷰] “이제야 엄마 사진 봐요”... 이정현, 눈물로 되찾은 ‘그리운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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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뷰] “이제야 엄마 사진 봐요”... 이정현, 눈물로 되찾은 ‘그리운 손맛’

스타패션 2026-01-03 09: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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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과 남편, 딸 서우의 돌 사진 촬영 모습 | 행복한 가족의 달달한 순간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과 남편, 딸 서우의 돌 사진 촬영 모습 | 행복한 가족의 달달한 순간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엄마의 맛은 기억나는데…” 이정현이 쏟은 눈물의 의미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명절을 맞아 돌아가신 어머니의 손맛을 찾는 여정이 그려졌다. 5년 전 어머니를 여읜 이정현은 “그동안은 엄마 사진을 보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서 피하기만 했다”며 감춰왔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어머니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며 한참을 눈물 흘리던 그녀는 이내 어머니가 생전 즐겨 해주시던 ‘완자’ 요리에 나섰다.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짚으며 재현한 어머니의 레시피는 단순한 음식을 넘어, 딸 이정현에게는 엄마와 다시 만나는 소중한 연결고리였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 또한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그녀의 진심에 공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의 돌잔치 풍경도 담겼다.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돌잡이에서 서우는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마이크’를 선택, 엄마 이정현의 뒤를 잇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뽐냈다.

특히 이정현을 향한 시댁의 각별한 애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두둑한 용돈 봉투를 건네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친정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시어머니의 진심 어린 위로는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 ‘순정 셰프’ 김강우의 역대급 동안 루틴… “이게 48세라고?”

한편, 또 다른 편셰프 김강우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기존의 ‘10년 삭제 주스’에 이어, 새해 건강 관리 비법으로 탈모 예방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모발모발 그릭 요거트’ 레시피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밀가루 없는 양배추 피자 등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영양가 높은 ‘김강우표 건강 식단’은 시청자들의 메모장을 가득 채우게 만들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레시피로 매주 화제를 모으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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