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토)~12.30(화) 오투 하이원 용평 : 3박 4일 관광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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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토)~12.30(화) 오투 하이원 용평 : 3박 4일 관광스키

시보드 2026-01-03 08:40:02 신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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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오후에 다시 스키장을 찾았다.
오투는 정말정말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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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정선은 우리나라의 지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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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콘도는 글로리2 정상인 해발 1,000M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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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는 쥑이네...
근데 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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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인아웃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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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클자국 위로 덧눈이 쌓여있었음.
정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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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야간 오투
두시간 반 동안 글로리2만 25번 뺑뺑이 돌았다.
원래 해피 타고싶었는데 강풍으로 안 열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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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즌방(가본 적 없음) 느낌

오투 타워콘도 함백동 522호 골드 객실(거실/주방/방2/화2)에 6명이 투숙했는데 N빵하니까 토~일 숙박 기준으로 2.7만원

다음엔 다이아몬드 객실도 묵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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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태백시내로 샤슬릭 먹으러 갔다.
식당 이름이 그냥 샤슬릭임. 개맛있음.
이런 시골에서 서울에서도 흔하지 않은 요리를 먹을 수 있는게 너무 좋아서 올때마다 재방문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물닭갈비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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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일요일
눈 없는 함백산은 좀 당황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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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오투에서 하이원으로 넘어갔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도로를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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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에서 출발해 태백선수촌을 거쳐서 만항재로 향하는 ‘서학로’는 경치가 매우매우매우 좋다(어지간하면 윈터타이어 끼고 가자).

와인딩 좋아한다는 가정 하에 38번 국도로 돌아가는거랑 시간 차이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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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늦게 하이원 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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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상고대가 기가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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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운틴탑 제우스2-헤라1-아폴로1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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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1 타러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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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상태는 쒰..
아이스+설탕+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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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2는 제설중이었고, 1은 흙밭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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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3도 감감무소식.
빅1이랑 같이 오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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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뭐같을거같아서 다들 올마 꺼내서 왔다.
탁월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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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2 열심히 정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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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0도 정도였는데 습하고 흐려서 오후까지 상고대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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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스키하우스 앞에 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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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카페테리아에서 시즌권 할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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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22,000원짜리 우거지갈비탕?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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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프설탕밭 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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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타던 스갤러들과 헤어지고
나 혼자 강릉 숙소로 향했다.
하이원에서 강릉이 멀어보여도 실제로 달리면 1시간 반
물론 산길 와인딩을 좋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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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 2만원에 잡은 숙소(일~월)
경포 Y&G 비즈니스호텔

깔끔하다. 혼자 묵기에 더 할 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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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혼스키.
경포에 잡은 이유는 당연히 평일 용평을 가려고..
대관령 옛길 통해서 용평까지 40분 정도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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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다!
바람 불어서 곤돌라는 안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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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다!
빨리 망가져서 범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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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땡 기다리며 맞는 폭설
이 날은 2~3cm? 정도만 오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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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밸리 덧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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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골드밸리
지난 시즌보다 열흘 가까이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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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도 기온이 0도
당연히 습설이었다. 그래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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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5번 타고 연말 인파에 질려버려서 레드로 ㅌㅌ
용평 평일에 황제스킹은 고사하고 오투 주말보다 10배정도 인파가 많은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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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뉴레드 번갈아가면서 즐겁게 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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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두꺼운 알마다 스키와 리프트를 같이 탔는데,
나한테 이 스키는 어떤 모델이냐,
인스타 360으로 촬영하면 어떠냐,
원정도 다니시는거냐 물어보시길래 스키를 유심히 보니까
유튜브 AKsportsTV 형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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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구독자라고 말하니까 스티커를 주셨다.

1월부터 일본 원정 4번 떠나신다고 하는데
올시즌은 주부랑 도호쿠 위주로 돌아보신다고 함.
대표적으로는 카구라 / 야마가타 자오 가신다고..

서로 담소 나누면서 5번정도 같이 스키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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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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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켜질때까지 열심히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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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릉 경포에 숙박하러 대관령 내려옴.
3만원에 예약한 아리아호텔
최근에 리모델링해서 시설이 아주 깔끔+한강라면 공짜

여긴 무조건 재방문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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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땡 맞추러 해 뜨기 전에 경포를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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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곤돌라를 타고 발왕산 정상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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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상단 제설중

(개못타도 양해좀)
자연설이 살짝 섞인 렌파 아땡은 정말정말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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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 사람많아서 골드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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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이 눈이 제일 좋았다(회전스키 기준임).
골드 뺑뺑이 돌다가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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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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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스키를 12일을 탔다.
1월부터는 용/하/오 외에도 전면오픈한 스키장들 위주로 전국을 돌아다녀보려고 함..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폐장빵까지 부상 없이 안전스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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