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토요일인 3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산지에는 아침까지 0.1㎝ 미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비 또는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주도(남부 제외)에 강풍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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