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카트맨이 "유대인은 믿을 수 없고,
백인은 차별받고 있으며, 여성은 집에 있어야 한다"며
초등학교에서 진보 학생들과 공개토론하는 에피
이후 후반부에서는 아예 '찰리 커크'상을 수여받는다
그리고 팟캐스트로 살해 협박을 받자
"쏠 수 있으면 쏴보라"고 도발하는 장면이 있음..
정작 찰리 커크 본인은 재밌게 봤다고 함
그리고 방영 1달 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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