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정체 발각 위기…긴장감 최고조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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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정체 발각 위기…긴장감 최고조 (모범택시3)

엑스포츠뉴스 2026-01-02 22:35: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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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범택시3'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이제훈이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 13회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전문 범죄 세팅 업자, 일명 '삼흥도즈'를 쫓기 위해 본격적인 추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기(이제훈 분)는 이들의 근거지인 삼흥도에 직접 발을 들여 추적에 나섰다.

SBS '모범택시3'

그러나 도기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이어진다. 도기는 현장에서 결국 수갑이 채워진 채 억울하게 묶이고 말았다. 

도기는 "소원 성취 연등 하나 다는데 조사가 이렇게 필요할 줄 몰랐다"고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상황의 아이러니를 드러냈다.

이에 김경장(지대한)은 날카롭게 "속 쉬원하게 한 번 물어보자. 너 여기 왜 왔냐"고 추궁했다. 도기는 억울한 표정으로 "연등 달러 왔다니까요. 얼마면 되는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나 김경장은 "이런 데서 이런 옷 입고 있으니까 내가 친근해 보이냐"며 위협하며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사진=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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