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진 화성부시장, 다양한 경험과 깊은 안목…조직 운영 기대
1974년생. 영국 버밍험대에서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공직 입문. 도시재생추진단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도내 현안에 대한 깊은 안목을 보유. 경기지역 신도시와 도청 광교신청사 등 도정 핵심 현안을 탁월하게 처리. 직원과의 유연한 관계로 특례시 시대를 맞은 화성시의 부단체장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
◆김상수 남양주부시장, 경제부터 교통까지 도정 전반 업무 숙지…다양한 경험 갖춘 적임자
1967년생. 대진대 법학과 석사 학위. 일자리경제정책과장, 지역금융과장, 버스정책과장, 교통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역임. 민선 8기 두 번째 비서실장 활동하면서 도정 전반 숙지. 시내버스 교통비 조조할인 등 교통복지뿐만 아니라 태그 오류 방지를 위한 교통카드단말기 전수교체 등 시설 개선 사업에 앞장. 민선 8기 주요 교통정책인 THE경기패스를 성공적으로 연착륙하는 데 역할. 직전까지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맡아 쌓은 경기북부 행정 경험을 통해 남양주부시장 역할을 성실히 해낼 적임자라는 평가
◆공정식 하남부시장, 눈높이 맞춘 공감 능력…조직 성과 극대화
1973년생. 미국 콜로라도대 행정학 석사. 지방고시 4회로 공직사회 입문. 미래산업과장, 과천부시장,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등을 역임하며 갖춘 풍부한 행정 능력이 강점.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 능력으로 조직 성과를 극대화하는 업무 스타일. 직전까지 사회혁신경제국장을 지내면서 청년·베이비부머 세대와 예술인·소셜벤처 종사자 등 여러 세대와 계층에게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 이를 바탕으로 하남부시장으로서 안정적 리더십 기대.
◆최혜민 광명부시장, 정책기획·디지털 행정 두루 거친 미래형 행정가
1971년생. 아주대 환경공학과 석사 취득. 공직에 입문한 이후 과학기술과장, 디지털혁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하며 도정 전반의 기획·혁신 업무를 두루 경험. 디지털혁신과장과 과학기술과장으로 근무하며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끈 점도 강점으로 꼽혀. 특히 정책기획관 재직 당시 중장기 정책 설계와 부서 간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정책 기획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로, 광명시 행정 전반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전략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윤영미 오산부시장, 복지 현장에 강한 생활밀착형 행정 전문가
1968년생. 아주대 교육학과 석사. 비전전략담당관, 복지정책과장, 보육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복지·돌봄 분야를 중심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 특히 보육과 복지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추진하며 도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직전에는 여성가족국장을 맡아 여성·가족·아동 정책 전반을 총괄하며 조직 운영 능력도 입증. 정책 이해도와 현장 감각을 고루 갖춘 인물로, 오산시의 복지·교육·생활 정책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
◆오광석 양평부군수, 문화·산업 아우른 균형감 있는 행정 베테랑
1967년생. 단국대 부동산법학과 석사. 물류항만과장, 콘텐츠산업과장, 문화정책과장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아. 문화와 산업, 기반시설 분야를 두루 경험한 점이 강점으로 꼽혀. 직전에는 미래평생교육국장을 맡아 평생교육 정책과 인재 양성 사업을 총괄하며 조직 운영 능력을 발휘. 정책 조정 능력과 현안 대응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양평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 운영과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김광덕 여주부시장, 현장 대응 능력 탁월…경제·행정·사법 등 실무형 행정가
1968년생. 강남대 행정학과 졸업. 자치경찰위원회 남부기획조정과장,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지역금융과장 등을 역임하며 경제·행정·사법 분야를 두루 경험. 특히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재직 시 법 집행과 현장 관리에서 강한 추진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아. 직전에는 교통국장을 맡아 교통 정책 전반을 총괄하며 대규모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 실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이 뛰어난 인물로, 여주시 주요 현안 해결과 행정 안정화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허순 동두천부시장, 인권·규제개혁 두루 거친 정책 조율형 리더
1968년생. 단국대 물리학과 졸업. 인권담당관, 규제개혁담당관, 여성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정책과 제도 개선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특히 규제개혁담당관과 인권담당관 재직 당시 정책의 균형성과 공공성 확보에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아. 직전에는 민선 8기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경기국제공항의 추진단장을 맡아 대규모 정책 사업을 총괄하며 조정 능력을 발휘. 복합적인 이해관계 조율에 강점이 있는 인물로, 동두천시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박종일 연천부군수, 환경·농정 분야에 밝은 현장 중심 행정가
1970년생. 인하대 환경공학과 졸업. 지방고시 6회. 북부환경관리과장, 농식품유통과장, 공동주택과장 등을 역임하며 환경·농정·생활 행정 전반에서 경험을 쌓아. 특히 북부환경관리과장 재직 시 접경지역 환경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는 평가를 받아.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현장 소통에 강점이 있는 인물로, 연천군의 특성을 고려한 행정 운영과 지역 밀착형 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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