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9분쯤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 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다만 이번 화재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종로구청은 안전문자를 통해 “연기 다량 발생으로 안전에 유의하고 인근 통행 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