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시어머니 편지를 보고 감동 받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돌잔치를 공개한다.
이정현은 "돌잔치를 작게 했다"고 말한다.
붐은 "요즘 가족끼리 식사하고 그렇게 하더라"라고 덧붙인다.
이어 사회자는 "시어머님께서 서우 엄마 고생하셨다고 뭔가를 준비하셨다"고 말한다.
시어머니는 써온 편지를 읽는다. 그는 "우리 서아, 서우 예쁘게 낳아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게 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시어머니는 "결혼 후 쉼 없는 작품 활동과 대학원 공부로 바쁠텐데도 여러 방면으로 남편 내조하느라 늘 수고가 많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가까운데 여행 가라고 조금 넣었다"며 돈봉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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