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일상화된 시대에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직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한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신년사를 통해 "리스크 관리의 깊이가 곧 조직의 생존력"이라며 부실채권 정리와 가계여신 위주의 건전대출 시장 발굴을 통해 자산 건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새해 목표로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수익구조 다변화, 지역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 등을 제시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를 조직의 존립과 미래전략 추진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미래먹거리연구소'를 신설해 자회사 연계사업 추진과 사업범위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의 업무환경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사회공헌사업과 포용금융을 강화하며,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기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러한 전략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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