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김이슬 기자】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티웨어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무자기의 절제된 디자인 철학과 오설록이 강조해온 제주 자연의 이미지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오설록은 티웨어 신제품을 통해 일상 속 티타임을 제안한다.
협업 제품은 티웨어 3종으로 구성됐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찻잎이 돋아나는 모습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받침으로 이뤄졌으며,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를 포함했다.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상징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오설록의 대표 차와 무자기 티 컵을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선보인다.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 ‘세작 무자기 세트’,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로 구성되며, 해당 제품은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무자기 협업 티웨어와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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