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1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의류 폐기물 시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15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1개동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오후 3시1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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