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포스트 핵심 요약
- ✅ [부강한 광주 원년] 이경주 원장, 2026년을 인공지능·미래차·반도체 중심의 '부강한 광주'를 만드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진흥원의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
- ✅ [현장 중심 AI 실증] AI 기술을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 제작 환경 및 지역 상권과 결합하는 '실증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유도.
- ✅ [행정 통합 시너지] 광주·전남 행정 통합 추진에 발맞춰 콘텐츠와 기술, 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광역 경제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방침.
- ✅ [밀착형 소통 강화] 언론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 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할 계획.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실증과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을 통해 광주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인공지능, 미래차, 반도체 등 미래산업 중심의 성장과 확산으로 ‘부강한 광주’의 원년으로 선포된 해”라고 강조하며, 진흥원의 핵심 역할을 제시했다.
“AI 기술 현장 연결에 집중…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성과 낼 것”
이 원장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제작 환경 확산과 실증 중심 기술 활용, 우리 기업 콘텐츠 IP와 지역 상권과의 협업에 집중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술을 어떻게 현장과 산업에 연결하느냐가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이러한 기조를 이어가 AI 실증과 현장 중심 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광주·전남 행정 통합 추진에 ‘기대와 응원’…지역 경쟁력 강화
특히 이 원장은 지역 정계의 큰 변화인 광주·전남 행정 통합 추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새해 공동 선언을 통해 행정 통합 추진 의지를 밝히며 미래산업 중심의 협력에 나선 것에 대해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이러한 광주·전남의 협력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진흥원 역시 콘텐츠와 기술, 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이 원장은 언론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지난 한 해 동안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해 주신 언론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소통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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