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유니버스 '트웬티:첫사랑 체인지', 글로벌 플랫폼 릴숏 '1위' 등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뉴유니버스 '트웬티:첫사랑 체인지', 글로벌 플랫폼 릴숏 '1위' 등극

AP신문 2026-01-02 15:22:42 신고

3줄요약
사진=뉴유니버스 제공
사진=뉴유니버스 제공

 

[AP신문 = 윤종진 기자] 뉴유니버스의 '트웬티:첫사랑 체인지'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대표 정호영)는 최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인 릴숏(Reelshort)에 론칭한 '트웬티:첫사랑 체인지'(영제 Twenty:Love shuffle)가 일간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뉴유니버스는 '트웬티:첫사랑 체인지'를 포함해 5연타석 흥행이라는 기록을 쓰게 됐다. 지난해 '암쏘핫'(영제-I'm so hot)을 비롯해 '빼앗긴 오빠들'(영제-Never come back)이 글로벌 1, 2위 플랫폼인 릴숏과 드라마박스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어느날 형이 생겼다'(영제-Something more than brothers)는 숏차, 특히 '안녕, 오빠들'(영제-Goodbye brothers)은 드라마웨이브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뉴유니버스의 신작 '트웬티:첫사랑 체인지'는 지난해 27일 론칭한 숏폼드라마로 스무 살을 앞둔 열아홉 커플 네 쌍이 파트너 체인지 예능 '트웬티'에 출연하면서 생기는 청춘 로맨스극이다. 킹스그룹 상속녀 왕한별은 돈과 신분까지 모두 바쳤던 남자친구 강준환에게 배신을 당한 뒤 함묵증에 걸린 국민 수영스타 지선우를 예능에서 다시 만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트웬티:첫사랑 체인지'는 '숏폼드라마는 막장 장르'라는 편견을 깨고 풋풋한 청춘 로맨스극으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와 관련 뉴유니버스 정호영 대표는 "새해 새로운 시작을 신작 트웬티의 1위 소식으로 열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2026년은 뉴유니버스가 글로벌에 진출하는 원년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중국 제작사와 미국 제작사의 작품이 활약하던 글로벌 숏폼드라마 시장에서 K-숏폼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최초의 국내 제작사인 뉴유니버스는 올해 초 드라마웨이브에 '공부천재 문수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