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열정’으로 여는 2026년… 내추럴 무드 속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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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열정’으로 여는 2026년… 내추럴 무드 속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

스타패션 2026-01-02 14: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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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플리스 & 조거 팬츠 | 따뜻한 질감의 플리스와 편안한 팬츠로 연출한 내추럴 윈터룩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보아 플리스 & 조거 팬츠 | 따뜻한 질감의 플리스와 편안한 팬츠로 연출한 내추럴 윈터룩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한 해 '안정'과 '타협'에 익숙해졌다면, 다가오는 새해에는 다시금 '열정'과 '도전'이라는 키워드와 친해지고 싶다는 그녀의 다짐은 대중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이는 지난 10월 이효리, 유기동물 위한 선행 이어간다…직접 디자인한 고양이 티셔츠 공개를 통해 보여준 유기동물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선한 영향력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 옮기는 활동가이자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플리스와 조거 팬츠로 완성한 궁극의 원마일웨어 사진 속 이효리는 포근한 질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보아 플리스 집업에 톤 다운된 그린 컬러의 조거 팬츠를 매치했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아웃도어 아이템들이지만, 그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세련된 '에포트리스 시크(Effortless Chic)'를 완성한다. 집 앞마당이나 요가원 마당에서 막 나온 듯한 편안함은 오히려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햇살을 조명 삼은 무결점의 내추럴 뷰티

강렬한 햇살을 등지고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꾸밈없는 '진짜 이효리'의 모습이 드러난다.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 대신 수수한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자유롭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은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역광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그녀의 아우라는 시대의 아이콘으로서 쌓아온 내공을 짐작하게 한다.

양말과 슬리퍼의 믹스매치, 위트 있는 디테일

가장 눈에 띄는 디테일은 스포티한 삼선 양말을 활용한 스타일링이다.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겨울용 홈웨어나 요가복 위로 줄무늬 포인트가 들어간 양말을 매치해 위트 있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격식을 차리지 않은 듯하면서도 소품 하나하나에 본인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방식은 대중들이 왜 여전히 그녀의 일상 패션에 열광하는지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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