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장기간의 조사 및 대책 마련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많은 임직원에게 각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영섭 KT 대표이사. 그래픽=홍연택 기자
이어 "이런 인식의 전환 없이는 일상화되고 지능화되는 침해·정보보안 리스크를 방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전방위 보안 혁신 노력과 더불어 '열정'과 '속도'의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도 AX 역량 강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혁신·과감한 도전을 이어 나간다면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최고의 AX 혁신 파트너로 지속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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