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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은 2015년 데뷔해 올해 투어 12년 차의 베테랑이다. 2024시즌은 3승을 거둬 이예원, 배소현 등과 함께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다.
2025시즌을 끝낸 뒤 브리지스톤골프의 클럽 테스트를 진행해온 박지영은 2026시즌부터 브리지스톤골프의 241CB 아이언을 사용하기로 했다.
박지영은 “브리지스톤골프 아이언의 정교한 타구감과 안정적인 컨트롤 성능이 교체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브리지스톤골프는 KLPGA 투어 스타들이 많이 쓰는 아이언으로 유명하다.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안선주, 신다인 등을 비롯해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의 아이언으로도 잘 알려졌다. 남자 선수들 가운데선 최진호와 정한밀, 김학형, 김대현 등이 브리지스톤골프의 클럽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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