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함께 걸어요”... 정동하·알리, 팬들과 그리는 새로운 20년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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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함께 걸어요”... 정동하·알리, 팬들과 그리는 새로운 20년의 약속

스타패션 2026-01-02 12: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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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알리, 따뜻한 미소로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한다 | /사진=뮤직원컴퍼니 공식 SNS
정동하-알리, 따뜻한 미소로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한다 | /사진=뮤직원컴퍼니 공식 SNS

뮤직원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정동하와 알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지난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보컬리스트는 한 해 동안 받은 넘치는 사랑에 대한 소회와 함께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정동하는 영상 속에서 빠르게 흘러간 시간에 대한 놀라움을 표하며 겸손한 태도로 지난 한 해를 돌아보았다. 그는 2025년의 아쉬움은 모두 털어내고 다가오는 2026년에는 모든 이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 알리 역시 환한 미소로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늘 곁에서 음악을 사랑해 주는 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선사했다.

두 아티스트는 실제로 2025년 한 해 동안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중과 긴밀히 소통해 왔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정동하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 발표를 비롯해 뮤지컬과 라디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알리 또한 대학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는 동시에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선보이고,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의 팬들과 직접 만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알리는 오는 1월 2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데뷔 20주년 기념 앵콜 콘서트 ‘용진’을 언급하며, 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덧붙였다. 단순한 인사를 넘어 오랜 시간 음악으로 쌓아온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조한 두 아티스트의 메시지는 진정성 있는 울림을 주며 2026년 그들이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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