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김대중 前대통령 묘역도 참배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조 대표는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했다.
방명록에는 '호국영령의 충혼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 것을 다짐한다'고 적었다.
조 대표는 이어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혁신당은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위해 헌신한 두 전직 대통령의 뜻을 기렸다"고 설명했다.
이날 참배에는 서왕진 원내대표, 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이해민 사무총장, 강경숙·김선민·김준형·박은정·백선희 의원 등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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