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박명수, 컨디션 난조에 걱정 일색…"안 죽으니 걱정 말라, 오래 할 것"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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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박명수, 컨디션 난조에 걱정 일색…"안 죽으니 걱정 말라, 오래 할 것" (라디오쇼)

엑스포츠뉴스 2026-01-02 11:2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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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컨디션 난조를 걱정하는 시청자를 안심시켰다.

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 초반부터 삑사리를 내고,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를 보여 청취자들의 걱정을 샀다. 박명수는 머쓱해하며 "죄송하다. 생방 전에 목을 계속 풀고 있었는데"라고 청취자들에게 사과를 건넸다.

한 청취자는 "30년 채워 달라"며 오래 라디오를 진행해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박명수는 "저도 채우고 싶지만,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M본부나 S본부가 더 좋은 조건을 주면 저는 갈 수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박명수는 "앞자리가 6으로 바뀌기 전까진 3년 남았다. 저는 아직 멀쩡하다"라고 건재함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한 청취자는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박명수에게 "쥐팍, 이러다 죽어요"라며 걱정했고, 박명수는 "안 죽는다. 새벽에 DDP에서 해돋이하는 게 좀 추워서 지금까지 오는 것 같다.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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