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MC 강수정, 순정 셰프 김강우와의 예상치 못한 인연 공개... "기억 안 나" 김강우의 매너 있는 대응에 훈훈함 가득!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2026년 새해 첫 방송을 맞이하여 스페셜 MC 강수정과 배우 김강우 사이의 숨겨진 과거 인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1월 2일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홍콩에서 건너온 ‘만능 입담꾼’ 강수정과 ‘순정 셰프’ 김강우가 출연하여, 과거 두 사람이 각각 대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 함께 여행을 떠났던 뜻밖의 과거사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강수정의 충격적 '흑역사 고백'과 김강우의 '매너 블랙아웃'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수정은 당시 김강우의 눈부신 꽃미모를 회상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나, 정작 인연을 지속하지 못했던 결정적인 이유로 본인의 ‘충격적인 흑역사’를 꼽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녀는 꽃미남 동생이었던 김강우에게 절대 보이고 싶지 않았던 민망한 순간을 공유하며 당시 상황을 걱정스럽게 물었지만, 김강우는 오히려 “난 블랙아웃이었다. 기억이 없다”라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센스 있는 답변으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과 훈훈함으로 물들인다.
긴 세월이 흘러 이제는 한 가정의 부모가 되어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지나고 보니 모두 소중한 추억이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으며, MC 붐을 비롯한 출연진 역시 이들의 신기한 인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시간을 뛰어넘어 재회한 두 사람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즐거운 웃음을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강우가 선보이는 또 다른 ‘10년 삭제 레시피’와 이정현의 초간단 명절 요리 등 건강과 맛을 모두 잡는 비결들이 대거 공개되어 새해 첫 금요일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풋풋했던 과거를 추억으로 승화시킨 강수정과 김강우의 자세한 이야기는 저녁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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