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상 병동' 맨유의 충격 선택...2부 WBA 임대 보냈던 2004년생 유망주 임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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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상 병동' 맨유의 충격 선택...2부 WBA 임대 보냈던 2004년생 유망주 임대 복귀

인터풋볼 2026-01-02 11: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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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비 콜리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를 한다.

맨유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콜리어를 다시 불러들였다"고 전했다. 

콜리어는 2004년생 수비형 미드필더다. 브라이튼에서 성장을 한 콜리어는 맨유 유스로 이적했다. 2023-24시즌 프리시즌부터 맨유 팬들에게 얼굴을 드러냈다. 콜리어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는데 활동량이 많고 공을 잘 다뤄 호평을 들었다. 

자주 명단에는 포함됐지만 출전하지 못했다. 재계약을 맺은 콜리어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커뮤니티 실드부터 출전 기회를 잡으면서 본격적으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 출전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도 나섰다. 공식전 13경기에 나서면서 인상을 남겼다. 올 시즌을 앞두고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 있는 WBA로 임대를 갔다. 콜리어는 라이언 메이슨 감독 아래 공식전 12경기에 뛰었고 1도움을 기록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복귀를 했다. 콜리어는 11월 버밍엄 시티전 이후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는데 최근 회복됐다. 콜리어 복귀 이유는 맨유 문제 때문이다.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해리 매과이어, 마타이스 더 리흐트 등 부상자 속출로 인해 선수 숫자가 부족하다.

여기에 브라이언 음뵈모, 아마드 디알로 등이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에 차출됐다. 최근 잭 플레처, 벤디토 만타토, 셰아 레이시 등 어린 선수들이 명단에 포함되고 활용되는 이유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콜리어는 부상 회복을 위해 맨유에 복귀를 했는데 부상 복귀 후에도 WBA에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확인했다. 콜리어는 후반기 중원 옵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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