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업대출 56조원 공급 계획에 포함된 핵심 상품이다.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 벤처기업, 혁신성장품목 생산 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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