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초심 잃지 않는 의정 활동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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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초심 잃지 않는 의정 활동 약속"

투어코리아 2026-01-02 09:5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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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52만 부평구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제9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했다.

안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밝고 따뜻한 태양과 힘차게 달리는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이라며 "어둠을 걷어내는 따뜻한 빛처럼 2026년이 구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시간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배려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며 희망의 출발선에 함께 서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안 의장은 부평구의회가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대의기관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올 한 해도 구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일상의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는 '세심함'과 깊이 있는 '숙의'를 통해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경제·사회적 불확실성 속에서 이웃 간의 연대와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갈등을 넘어 합의를 이끌어내는 성숙한 민주주의가 부평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안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부평구의회가 임기를 마무리하는 해인 만큼, 남은 기간에 대해 "남은 임기를 셈하기보다 처음 의회에 입성했을 때의 무거운 책임감과 초심을 다시 새기겠다"라며 남달른 각오도 피력했다.  

그러면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주어진 임기까지 흔들림 없이 본연의 책무를 다하며, 구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장은 "병오년의 힘찬 기운이 구민의 삶에 스며들어 날마다 웃음과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라며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2026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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