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교가 합창까지 ‘반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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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교가 합창까지 ‘반전 미소’

스포츠동아 2026-01-02 09:4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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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방송에서 뜻밖의 ‘동문’ 인연을 공개한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한 이서진이 이지혜의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환한 미소를 보였고, 약 40년 전 기억을 되살려 태리와 교가를 함께 부르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일 방송되는 ‘비서진’에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촬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와 엘리를 비롯해 이현이, 이은형의 자녀들도 함께해 ‘육아 동행’ 현장이 펼쳐진다.

이에 ‘비서진’ 멤버들은 아이들의 케어를 도맡으며 ‘공동 육아’에 나선다. 특히 이서진은 평소 까칠했던 이미지와 달리 아이들 앞에서 연신 미소를 짓고, 이동 중에는 아이를 안아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말투 역시 한층 부드러워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김광규는 이은형의 16개월 아들 현조를 돌보다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는다. 남다른 성량의 울음소리에 당황한 김광규가 결국 귀를 붙잡고 바닥에 드러눕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예고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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