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김남일, 아내 김보민 깜짝 방문에 “뽀뽀는 밤에” 폭탄 발언… 라커룸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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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김남일, 아내 김보민 깜짝 방문에 “뽀뽀는 밤에” 폭탄 발언… 라커룸 초토화

스타패션 2026-01-02 09:4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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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아나운서가 ‘뭉쳐야 찬다4’ 라커룸에 깜짝 등장해 선수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1월 4일 방송되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무승 탈출을 노리는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 간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가 경기장을 깜짝 방문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날 김보민은 팀의 상징색인 핑크색 의상을 맞춰 입고 ‘싹쓰리UTD’ 라커룸에 예고 없이 등장하여 선수단 전체를 놀라게 하는데, 평소 엄격한 ‘빠따 감독’의 면모를 보여왔던 김남일은 아내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당황하면서도 이내 다정한 ‘사랑꾼’ 남편 모드로 돌입해 눈길을 끈다.

특히 스스로를 ‘싹쓰리 엄마’라고 지칭한 김보민은 김남일이 평소 선수들을 향해 품고 있던 진심 어린 애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사기를 북돋우는데, 이에 화답하듯 쏟아진 선수들의 “뽀뽀해”라는 장난 섞인 요구에 김남일은 “뽀뽀는 밤에 하는 거야”라는 예상치 못한 발언을 던져 라커룸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이면에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경기에 대한 김남일 감독의 극심한 중압감도 공존하고 있으며, 그는 특정 선수를 지목하며 “너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 갈 것 같다”고 털어놓는 등 무너진 멘탈과 중압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어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내 김보민의 든든한 내조와 선수들의 응원이 어우러진 이번 경기가 과연 ‘싹쓰리UTD’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그리고 김남일 감독이 압박감을 이겨내고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는 오는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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