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3월 컴백 확정에… '달려라 방탄' 아이튠즈 61개국 1위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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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3월 컴백 확정에… '달려라 방탄' 아이튠즈 61개국 1위 역주행

이데일리 2026-01-02 09:2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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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찍었다. 3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다시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섰고 이는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

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새해부터 글로벌 차트를 들썩인 만큼 새 작품으로 세울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 3월 20일 신보를 선보이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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