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FC는 2006년부터 K리그2 프로무대에 진출하는 원년을 맞아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전기원제에는 재단법인 김해FC 이사장인 홍태용 김해시장, 경남도의원, 김해시의원, 손병철 단장, 손현준 감독,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김해FC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홍태용 시장은 "우수한 선수단이 구성되었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가진 김해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김해시의회의 뒷받침이 함께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며, 무엇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올 시즌을 잘 마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해FC는 이번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프로축구단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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