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김보라 안성시장은 1일 새해를 맞아 관내 비상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일상과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첫날 한파주의보가 발려돼 더 많은 공직자들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며 “헌신하는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류독감 발생으로 더욱 강화된 거점 소독시설과 발생 농가와 10만 수 이상 사육농가 앞 초소에서도 24시간 근무를 하고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의 안전과 편안한 삶을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안성시가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성시는 알미산, 경찰서, 소방서, 시청 당직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 정수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 비상근무 체계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한편 김 시장은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장을 비롯해 의원, 보훈단체 및 기관사회단체장들과 현충탑 참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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