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붉은 말의 역동적 기운 받아 힘찬 출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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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붉은 말의 역동적 기운 받아 힘찬 출발하시길"

뉴스로드 2026-01-02 09:03:07 신고

이상일 시장은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일출(日出)로 유명한 석성산에 올라 시민 2000여 명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이상일 시장은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일출(日出)로 유명한 석성산에 올라 시민 2000여 명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뉴스로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새해를 맞아 석성산에서 시민 2천여명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갖고 덕담을 나눴다.

용인시체육회와 용인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오전 7시부터 830분까지 석성산에서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하고 덕담을 나눴으며, 시민의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회와 산악연맹은 산 중턱과 정상에서 시민들을 위해 떡국과 커피, 차 등을 제공했다.

이 시장은 정상에서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의 힘찬 기운과 붉은 말의 역동적 기운, 석성산의 기상을 받아 시민 모두가 힘찬 출발을 하시길 바란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도 다 성취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도 시장과 공직자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시를 발전시키고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계속 열심히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석성산에서는 해마다 신년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데 참여하는 시민들이 계속 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일출(日出)로 유명한 석성산에 올라 시민 2000여 명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덕담을 주고 받았다./사진=용인시 
이상일 시장은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일출(日出)로 유명한 석성산에 올라 시민 2000여 명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덕담을 주고 받았다./사진=용인시 

 

시는 올해 정상의 전망대를 넓혀 더 많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석성산을 찾는 시민들이 해마다 증가하기 때문에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예산 63천만원을 들여 정상 전망대 면적을 230에서 500로 늘리고, 데크도 넓히는 등의 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에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처할 경우에 대비해 산 정상에 비가림막을 만들고 구급함과 제세동기를 갖추도록 할 방침"이라며 "야간 조명, 전자홍보 게시대도 설치해 시민들이 더 즐겨 찾는 석성산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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