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올해 찍은 사진 요약
사진이 이젠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 녹아들면서 사진 스타일, 취향도 변화하는중.
시네블룸 끼운건데 24금이 코낌이 좋았어서 종종 생각남
24mm 어려워서 팔았는데 팔고 나서 적응해버린 아이러니
- 내년에 찍고 싶은 사진
개인작품? 파인아트 쪽을 항상 하고는 싶음.
조명사서 혼자 해보면서 감 잡아가보려고
- 올해의 성취
이젠 줌렌을 써도 발줌에 익숙해진듯.
구도 잡는법도 이젠 어느정도 알 것 같음.
보정스타일은 확고해짐.
중간에 사태기도 있었는데 잘 넘겼다.
- 내년의 희망
취향이 짙어지고 있다.
다채로운 인간이 되길바라며.
- 올해의 구입
2025년도엔 6개샀는데(금계투 24금 35.8 1635gm,g,오이금)
24금 35.8, 2470gm2가 기억에 남는다.
1등을 꼽으라하면 35.8
- 올해의 판매
장비병이 아니였다면 사진이 그대로이지 않았을까
단렌을 써본게 도움이 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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