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또 최단 신기록…국내 500만 명 돌파+글로벌 수익 8억5000만 달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바타3’ 또 최단 신기록…국내 500만 명 돌파+글로벌 수익 8억5000만 달러

스포츠동아 2026-01-02 08:30:02 신고

3줄요약
‘아바타: 불과 재’ .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아바타: 불과 재’ .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또 한 번 최단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개봉 17일 만에 누적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뜨겁게 열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502만 1288명을 기록, 개봉 17일째인 이날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2025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500만 돌파 기록으로, 특히 ‘주토피아 2’보다도 2일 더 빠른 속도라 더욱 눈길을 끈다.

흥행 열기는 국내에만 머물지 않는다.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 세계 흥행 수익 8억 5979만 달러(약 1조 2441억 원)를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 질주도 이어가고 있다.

개봉 3주차에도 기세는 꺾일 줄 모른다. 예매율이 50%에 육박하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어, ‘병오년’ 새해에도 흥행 쾌속 질주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잠긴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판도라에서 더 거대한 위기를 맞는 이야기를 담는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