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배우 김강우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따뜻한 가족애를 동시에 비추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두 스타의 일상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48세 맞아?” 김강우, 조각 비주얼 완성하는 ‘모발모발’ 특급 루틴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배우 김강우였다.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피부와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한 그는 자신만의 비결로 ‘모발모발 그릭 요구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10년째 이어온 아침 루틴인 검은콩 두유와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요구르트 식단은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정현 둘째 서우의 돌잔치, 모두를 숨죽이게 한 ‘운명적 돌잡이’
한편, ‘열혈맘’ 이정현의 집에서는 둘째 딸 서우의 감동적인 돌잔치가 열렸다. 온 가족의 축복 속에 진행된 돌잡이에서 서우가 무엇을 집을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마이크와 청진기 등 상징적인 물건들 사이에서 펼쳐진 서우의 선택은 엄마 이정현은 물론 시튜디오 출연진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벽한 비주얼을 유지하는 김강우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정성 가득한 일상을 꾸려가는 이정현의 모습은 ‘편스토랑’만의 따뜻한 색채를 완성했다. 각기 다른 삶의 궤적 안에서도 자신과 가족을 사랑하는 두 사람의 진정성 있는 태도는 팬들에게 단순한 재미 이상의 귀감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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