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2025 KBS 연기대상 수놓은 ‘네이비 여신’…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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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2025 KBS 연기대상 수놓은 ‘네이비 여신’…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

스타패션 2026-01-02 07: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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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무대 뒤 포즈 |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꽃다발이 어우러진 완벽한 조화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무대 뒤 포즈 |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꽃다발이 어우러진 완벽한 조화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 레드 벨벳 배경 속에서 포근한 테디베어 코트로 ‘윈터 바비’의 정석을 보여주었던 서현이 이번에는 시상식의 여신으로 변신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서현 홀리데이 스타일을 통해 세련된 '코지 럭셔리'의 지침서를 제시했던 그녀는, 2025년의 마지막 밤을 화려한 드레스 룩으로 장식하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입증했다.

서현 정면 샷 |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에게 전하는 연말 인사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정면 샷 |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에게 전하는 연말 인사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밤하늘을 옮겨놓은 듯한 네이비 드레스의 미학 서현은 2025 KBS 연기대상 무대에서 깊은 네이비 컬러의 오프숄더 볼가운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상체 부분의 섬세한 격자무늬 자수와 비즈 디테일은 마치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빛을 연상시키며 시각적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과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 라인은 그녀의 우아한 이미지를 극대화하며 시상식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서현의 옆태 | 조명 아래 더욱 빛나는 인형 같은 비주얼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서현의 옆태 | 조명 아래 더욱 빛나는 인형 같은 비주얼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2025 KBS 연기대상 현장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SINCE 1987'이라는 문구가 선명한 2025 KBS 연기대상 무대 위에서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웅장한 무대 장치와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서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맑은 분위기는 단연 돋보였다. 그녀는 장시간 이어지는 생방송 일정에도 흐트러짐 없는 에티튜드를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시상식의 꽃’으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2025 KBS 연기대상 무대 위 서현 | 시상식의 밤을 찬란하게 밝힌 주인공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2025 KBS 연기대상 무대 위 서현 | 시상식의 밤을 찬란하게 밝힌 주인공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윈터 바비'에서 '드레스 여신'으로, 확장되는 이미지 스펙트럼 팬들은 서현의 이번 착장에 대해 "역시 드레스 서현이 진리다",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결정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일상에서의 편안한 너드미부터 시상식의 화려한 드레스까지, 서현은 매 순간 자신만의 색깔로 스타일을 재해석하며 이미지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배우로서, 그리고 패션 아이콘으로서 쉼 없이 달려온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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