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가 동안 비결로 간헐적 단식과 그릭요거트를 꼽는다. 김강우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강우는 2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동안 유지 비결을 공개한다.
김강우는 이날 "새해가 왔다. 제가 올해 38살이 됐다"고 농담을 한다. 김강우는 실제 38살처럼 보이는 얼굴과 풍성한 머리숱을 보여줘왔다.
그는 이날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김강우는 "촬영 없는 날은 자연스레 1일2식, 공복 15시간을 유지하고 있다"며 간헐적 단신을 한다고 말한다.
또 김강우는 첫 식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앞서 공개한 '10년 삭제 쥬스'와 함께 이른바 '모발모발 그릭요거트'를 먹는다고 한다. 김강우는 자신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를 보여준다.
김강우는 이 그릭요거트에 대해 "맛있다. 질리지 않는다"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 영양분을 챙기는 최고의 아침 식단"이라고 한다.
'편스토랑'은 오후 8시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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