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NEWS=이재훈 대표기자] 존경하는 CEO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푸른 뱀의 해가 저물고, 붉은 말의 해가 떠올랐습니다.
지난 한 해, 세계 경제는 흔들렸고 불확실성이 일상이 됐습니다.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 됐고, 리더십은 하루도 쉬지 않고 시험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은 조직의 중심을 지켜냈습니다.
이제 묻겠습니다.
지금의 안정이, 진짜 안전입니까?
지금의 속도가, 충분합니까?
병오년. 불의 기운 위에 말의 속도가 더해진 해.
2026년은 망설이는 자의 해가 아닙니다. 질주하는 자의 해입니다.
적토마는 빠르기만 한 말이 아닙니다.
목표를 알고, 방향을 알고, 결단할 줄 아는 말입니다.
불확실성의 안개를 뚫는 힘은 정보가 아니라 비전이고, 분석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냉정하게 계산하되, 과감하게 베팅하십시오.
버티는 경영에서 도약하는 경영으로, 방어에서 공격으로.
지금이 그 전환의 시간입니다.
CEONEWS는 그 질주의 현장을 기록하겠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선택의 순간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웅비하십시오.
CEONEWS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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