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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됐지만 새해 첫날에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우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며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으로 담아보려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KCM은 “부족한 모습이 있을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를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CM은 앞서 지난해 3월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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