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계엄과 탄핵, 정권 교체 등 혼란과 격동의 지난해는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가고 이제 불의 기운과 역동이 넘치는 말의 해가 시작됐다. 쉼없이 달리고, 거침없이 전진하는 말처럼 대한민국이 힘차게 세계를 누비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1일 오전 화성특례시 우정읍 한국전통마상무예학교에서 무예단원들이 새해 첫 태양을 맞으며 마상무예를 연마하고 있다. 한국전통마상무예학교는 조선시대 정조대왕 마상무예 6기를 복원해 전승하는 학교로 조선무사의 굳건한 호연지기를 오늘날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계엄과 탄핵, 정권 교체 등 혼란과 격동의 지난해는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가고 이제 불의 기운과 역동이 넘치는 말의 해가 시작됐다. 쉼없이 달리고, 거침없이 전진하는 말처럼 대한민국이 힘차게 세계를 누비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사진은 2025년 12월 19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제주도축산생명연구원 방목지에서 천연기념물 제주마들이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고 있다. 제주마는 천연기념물 347호로 온순한 성격과 건강한 체질을 지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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