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장에 한상선 전 한국피지컬AI협회 부회장이 선임돼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1962년생인 한 신임 센터장은 전주고와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와이즈만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경영지원실 이사, ㈜칼라세븐 경영지원실 마케팅전략 이사, 한국석유관리원 비상임이사 등을 거쳤다.
또 돌바내 사무총장, 다극화포럼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