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국회위원, “주민의 걱정 한 겹이라도 가벼워지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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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위원, “주민의 걱정 한 겹이라도 가벼워지도록 노력할 것”

투어코리아 2026-01-01 14:0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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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김성원 국회의원/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 연천.동두천.은현.남면)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구 주민들에게 신년 인사글을 통해 “주민의 걱정 한겹, 하루가 가벼위 질 수 있도록 새해에도 쉼 없이 뛰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며 “새해 첫 아침 바라시는 소망은 서로 달라도 작년보다 나은 한 해를 꿈꾸는 마음만큼은 같으리라 믿는다”며 작년보다 나은 새해를 기대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5년은 지역의 판을 바꾸는 국가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동두천 원도심 도시재생, 연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선정, 아미천댐 국가 기후대응댐 최종 후보지 선정, 경기북부 최초 RE100 친환경 은남산업단지 조성, 은현면 농업기술센터 신축이 변화의 시작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수소열차 운행 확정, ▲양주–동두천–연천 전철 증차, ▲서울–양주–동두천–연천 고속도로 국가재정사업 추진 확정▲GTX-C 동두천 연장은 그동안 교통 변방으로 인식되던 동두천과 연천의 교통 혁명이다.

김성원 의원은 “지난 한 해 정치와 경제의 파도가 무척이나 거셌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꺾이지 않았다.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지켜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새해는 분명히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다”며 주민들에게 엄지를 들어 올렸다.

끝으로 김 의원은 “주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머물고, 작은 희망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주민에게 드리는 신년 인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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