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0시4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34명, 장비 52대를 투입해 3시간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건물 3동(약 610㎡)과 화학제품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지게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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