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블랙 다른 느낌' 한지민-전여빈, 레드카펫 위의 여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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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블랙 다른 느낌' 한지민-전여빈, 레드카펫 위의 여신들

엑스포츠뉴스 2026-01-01 12: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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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한지민과 전여빈이 레드카펫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블랙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열렸다.



한지민은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블랙 벨라인 드레스를 선택해 동화 속 공주님과도 같은 우아함을 선보였다.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디자인이 가녀린 어깨선을 강조했으며, 상체는 슬림하게 잡아주고 허리 아래로는 드라마틱하게 퍼지는 프린세스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드레스 전체에 수평으로 배치된 섬세한 프릴 장식과 은은한 반짝임이 블랙 컬러에 리듬감을 더했다. 여기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드롭 귀걸이를 매치하고, 앞머리를 내린 청순한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반면 전여빈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원 숄더 드레스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한쪽 어깨만 드러낸 과감한 디자인은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만들었다. 

화려한 장식 대신 원단 자체의 우아한 드레이핑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한 데 이어 액세서리 역시 길게 떨어지는 이어링과 반지만으로 포인트를 주어 얼굴과 어깨선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지민, 여신 미모


한지민, 동안 미모


전여빈, 블랙 스완


전여빈, 볼하트도 우아하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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