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팬들에게 새해 첫날 인사를 건넸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새해를 맞아 주문진에서 해돋이를 보며 2026년의 시작을 활기차게 열었다.
1일 멤버들은 함께하는 첫 해돋이에 설레는 마음으로 주문진으로 향했고, 일출을 보러 가는 길에 드라마 ‘도깨비’의 OST를 흥얼거리는 등 이른 시간에도 밝은 텐션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각자만의 소원을 빈 멤버들은 새해의 목표를 얘기했다.
먼저 샤넬과 하나는 “항상 말하는 소원이기도 한데,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고, 저희가 다 같이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2026년에는 더 좋은 노래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당찬 목표를 밝혔다.
또 병오년 말띠 해의 주인공이기도 한 키나는 “저희 팀 모든 멤버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담은 바람을 전했다.
이어 예원과 아테나는 “무엇보다 더 성장하고 다른 모습의 피프티피프티를 보여주고 싶다”라며 “행복하게 활동하고 싶고,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트웨니를 만나 뵈었으면 좋겠다”라고 올해의 활동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기대감을 더했다.
끝으로 피프티피프티는 “2026년도에는 트웨니가 2025년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저희가 그렇게 만들어드리겠다”라고 팬들을 향해 사랑 가득한 새해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해 성공적인 컴백과 함께 ‘Pookie(푸키)’로 챌린지 열풍과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피프티피프티는 다양한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과 자체 콘텐츠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피프티피프티는 계속해서 한층 발전하는 모습과 좋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어트랙트]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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