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음악·연기·예능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도경수가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하며 2026년 ‘열일’을 예고했다.
1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도경수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경수는 단정한 스타일링과 절제된 포즈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정 니트 착장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한편, 검정 수트와 함께한 컷에서는 깊은 눈빛으로 도경수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한다. 또한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자연스럽고 담백한 매력을 더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도경수는 솔로 가수로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블리스’(BLISS)를 발매한 도경수는 약 5개월간 진행된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한층 더 탄탄해진 보컬과 무대 매너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도경수의 새 소속사 블리츠웨이는 최근 인수한 뮤직레이블 KLAP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도경수의 음악 활동도 적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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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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