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의 탄생: 김단, 데뷔작으로 '2025 SBS 연기대상' 신인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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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의 탄생: 김단, 데뷔작으로 '2025 SBS 연기대상' 신인상 쾌거

스타패션 2026-01-01 08: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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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하며 스크린 데뷔까지 예고, 2026년 대세 행보를 예고한다

김단이
김단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다 | 데뷔작으로 이룬 눈부신 성과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단이 첫 데뷔작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김단은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와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성공적인 데뷔를 넘어 수상의 기쁨까지 누린 그가 앞으로 펼쳐갈 연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강렬한 눈도장, 몰입을 부르는 비주얼

김단은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신입 부원 문웅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꿈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에너지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입 선수로서의 긴장감, 설렘, 좌절, 그리고 성장의 감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매회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데뷔작 신인상 넘어, 스크린 데뷔까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김단은 마지막 회까지 캐릭터의 서사를 놓치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입증했다. '2025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수상으로 잠재력을 공인받은 김단은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트랙' 시리즈 중 '김치'에서 또 다른 얼굴의 연기를 선보였다. 더불어, 지난 10월 크랭크업 후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한 영화 '지상의 밤'을 통해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겸손함 속 빛나는 '무한한 가능성'

신인연기상 수상 직후 김단은 "정말 멋지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서 무척 행복하다"며 겸손하면서도 진심 어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자신만의 색을 쌓아가고 있는 김단은 이번 수상을 통해 그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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