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독하게도 본거지
10월에 시험때문에 책 못봄
1월에는 야간에 일하면서 미친사람마냥 독서함
독서마라톤도 조져주고
내년에는 또 무엇을 볼까
저것과 별개로 요새 니클라스 루만 선생이 자꾸 눈에 밟혀서
그걸 봐야하나
블랑쇼같은거 그만 보고 좀 널널한거 봐야할텐데 이상하게 판타지류는 손에 안 잡히는게
아무튼 도널드 서순 유럽문화사로 2026년을 시작해보자고
불안한승리 는 참 좋은 책이었는데
내년에도 독서마라톤을 또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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