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일 오전 0시4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250명, 장비 44대를 투입해 약 3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건물 6동 중 3동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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