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2세에게"→"사랑해"…윤박X옥택연, 시상식 속 빛난 사랑꾼 (KBS 연기대상)[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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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2세에게"→"사랑해"…윤박X옥택연, 시상식 속 빛난 사랑꾼 (KBS 연기대상)[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01 06:3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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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옥택연,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윤박과 옥택연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이 개죄됐다. 이날 진행은 장성규, 남지현, 문상민이 맡았다.

이날 윤박은 이봄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데 이어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KBS 방송 캡처

그는 우수상 수상 후 무대에 올라 "오늘따라 본인이 상을 받지 못할 거라 생각하시고 (수상 소감을) 준비 안 해오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더라. 그런데 저도 그래서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TMI를 하자면 제가 (MBTI가) J다. 계획하지 않으면 말을 조리있게 못하는 사람이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며 "제가 주말드라마를 3번째 하는데, 베스트커플상 빼고 이번에 처음 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윤박은 "그 시간 동안 연기가 성장해서 제가 잘해서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팀 아니었으면 받지 못했을 상이다. 앞에 계신 형제들, 형수님, 회장님, 독고탁 식구들 너무 감사하다. 독고세리와 예쁜 아기 이봄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금 집에 있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에 태어날 아이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KBS 방송 캡처

윤박은 지난 2023년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으며, 지난 24일 소속사를 통해 1월 2세를 얻게 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한 옥택연은 "2PM으로서는 상을 많이 받아 봤는데, 연기로서 받아 보는 건 처음이라 기대를 안 했는데 당혹스럽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진들에게 감사하다. 이 역할을 맡게 되면서 연기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연기를 시작한 지 15년 정도 됐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제 연기를 보면서 앞으로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저와 작품을 만들어 간 서현 배우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옥택연은 "부모님 감사드리고, 누나에게도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2PM으로서 배우로서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저희 멤버들, 준케이, 닉쿤, 준호, 찬성이, 우영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마지막으로 저의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 지혜야"라고 전해 환호를 받았다.

옥택연은 지난 11월 소속사와 본인 계정을 통해 오랜 만남을 이어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1월 결혼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KBS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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