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의 유일한 포켓몬 오프 스토어였던 마쓰야마점이 사라지고..
대?타로 새로 오픈한 포케센 카가와점.
물론 다카마츠와 마쓰야마간의 거리는 상당히 멀기 때문에
기존의 마쓰아마점을 애용하던 사람들은 그저 안습;;
여하튼 우동원툴현에서, 드디어 뭔가 생겼단 말씀 ㅇㅇ
사실 원래는 11월에 연차내고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바쁜일이 연달아 터져서, 크리스마스때 겨우 시간내서 다녀오게 되었어
게다가 연휴를 끼고 표를 늦게 구해서 그런지,
인천에서 가는 직항편이 매진..
결국 도쿄 들렸다가 국내선 환승해서 갔지 뭐야
그래도 오랜만에 도쿄 포케센들 구경하니깐 좋더라고
아무튼 이번에 새로 생긴 포케센은
마루가메 상점가 중심에 있는데
여기 주차장이 너무 좁아서 혼났어;;
그리고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엄청 줄서더라고
그래도 다행이 가장 빠른 시간대 입장권 겟
포케센 입구쪽에는 카가와현만 그려진
지?구본위에 야돈이 올라와있는 동상이 있는데
이게 매 시각 정각마다 빙글빙글 돌면서 노래가 나오더라고
노래 분위기가 야돈이랑 참 잘 어울린다 그치?
입장권도 받았겠다, 배도 출출하니
우동먹으로 가는길에 야돈 맨홀도 구경해주고
면발이 탱탱한 소고기 붓카게 우동 후루루챱챱
하다보니 어느덧 입장시간~
입구부터 카가와현의 마스코트인 야돈들이랑
야돈
그리고 더 많은 야돈들이 곳곳에 게으름 피우고 있어
물론 우동현 하면 카가와는 빼먹을순 없지
우동을 들고있는 피카츄도 있고
그리고 구석에선 잠자고 있는 피카츄 두?마리랑
10세대 나오면 곧 범부될 9세대 스타팅들도 있어
젭알 10세대 스타팅도 나오하 같은 꼴림의 계보를 이어가길..
그리고 대망의 카가와점 한정 상품들!
당근빧다, 우동 관련된 것들이랑
마루가메의 부채, 그리고 쇼도시마의 올리브 등등..
카가와현의 유명한 특산물 관련 굿즈들이 있어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던게, 적녹청을 패러디한 우동면사리들 ㅋㅋ
포장지 왜케 커엽냐 ㅋㅋㅋㅋㅋ
먹으면 야돈 꼬리맛이 날려나?
B-사이드 라벨 스티커들도 묘하게 야돈이 많은건.. 기분탓이겠지?
이날 구매한건 이거 두개
인형은 더이상 구매 안할려고 했는데.. 너무 커여워서
유혹에 저버렸어 ㅠㅠ
인형 놓을곳 더이상 없는데 큰일
아무튼 이번 방문기는 여기까지..
이전 마쓰야마점과 비교하면 말도 안되게 커졌고 좋아진거 같어
카가와현 입장에서도 괜찮은 관광거리 하나 생겼고 말이야
닌붕이도 포케센이 아니었다면, 굳이 다카마쓰까진 찾아가진 않았을꺼야…
그래도 곳곳에 널린 우동맛집들.. 존맛탱
그리고 앞에선 우동 원툴이라고 했지만..
나름 돌아다녀보면 꽤 괜찮은곳이 몇몇군데 있더라고 ㅎㅎ
나름 나쁘진 않았어
아무튼 마지막으로 야돈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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