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전 침묵한 황희찬 평점 5.9점…양 팀 통틀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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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침묵한 황희찬 평점 5.9점…양 팀 통틀어 최저

모두서치 2025-12-31 09:4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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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에서 침묵하며 최저 평점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울버햄튼은 31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유와 1-1로 비겼다.

황희찬은 이날 톨루 아로코다레와 함께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에 시도한 두 차례 슈팅이 모두 골대를 벗어난 황희찬은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43분 근육 통증으로 교체됐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정규리그에서 겨우 1골을 기록 중이며, 리그컵 등을 포함해도 공식전 16경기 1골 1도움이다.

황희찬을 향한 현지 평가도 냉정했다.

유럽축구 통계전문 소파스코어는 경기 후 황희찬에게 팀 내 최저인 평점 5.9점을 부여했다.

이는 양 팀 통틀어서도 최저 수치다.

울버햄튼에서 선발로 나선 선수 중 평점 5점대는 황희찬이 유일하다.

전반 27분 선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게 컸다.

황희찬의 드리블을 차단한 맨유 수비수 에이든 헤븐에서 시작된 패스가 조슈아 지르크지의 선제골로 이어졌다.

또 다른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도 황희찬에게 가장 낮은 평점 5.9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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