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대가 야간에 단속나갔더니 본 현장..
취사하고 술쳐먹음. 과태료 내라니까 쿨하게
경치값이다 하고 순순히 냄.
관광버스 기사들 담배 처 피다가 단속 ㅋㅋ
까만잠바가 자기만 과태료 내게 해달라고 함.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까만잠바가 할배한테 담배나 같이 피자고했다가 걸려가지고..]
그딴 거 없이 두 명 다 과태료 부과함.
국공이라 과태료 쎄서 좋다
한놈 더 잡음 이놈은 잡혀놓고도
그러면 쩌기로 나가서 펴도 되냐고 물어봄. 당연히 안됨.
흡연자는 흡연을 절대로 못참나봐..
이번엔 비법정 탐방로. 잠복해서 잡는다는데 그냥 잠복안하고 서있어도 잡힘 ㅋㅋ (등산객들 힘들어서 바닥만 쳐다보고 걸어가서 ㅋㅋ)
20마넌
예약한 곳이 물이 불어서 못갈거 같다고 비법정탐방로에 들어옴.
하지만 국공에서 미리 비온날이라 이용못할수잇다고 안내문자를 보내줌.
그래도 예약을 하긴 했고, 장소를 옮긴 근거가 잇어서 대표로 한명한테만 부과함
20마넌.
암벽등반코스 예약하고 온 사람들인데 지나치게 많음.
6명 몰래 들어와서 합류햇다가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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